정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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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원만수행, 기도성취, 포교도량 정토사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
    부처님의 자비 가호로서
    밝은 소망 이루시고 좋은 나날 되소서!
    불교를 만나고 절을 찾는 것은
    참 좋은 인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정토사는 기도, 수행, 포교하는 도량으로
    도심 속에서 시민과 함께 신행하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정토사는 1988년 창건 이후, 오늘의 전각과 신도조직, 신행단체, 문화교실 등에서 큰 절 규모를 갖춘 것은 승려와 신도가 함께 원력으로 수행정진하고 불사와 포교에 힘써서 이룬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것이 고립독존이 아닌 서로 관계되어 있고(諸法無我:제법무아), 고정이 아닌 시시각각 변화한다.
    제행무상(諸行無常)은 진리에 순응하면 환전한 행복”이라 하셨습니다.
    진리를 알고 심신(心身)을 잘 다지는 곳이 절입니다.
    사람들이 괴로움과 어리석음을 벗고 지혜로서 선하게 살도록 하는 최상의 교훈을 실천하는 곳이며 만인의 의지처입니다.
    정토사는 불교를 쉽게 배우고 실천하여 편안함을 얻도록(信解行證:신해행증) 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대한불교 조계종 신도전문 교육기관이기도 합니다.
    정토사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더 없이 감사합니다.
    한 생은 짧습니다.
    이제라도 늙음과 죽음이 두렵지 않고 내내 슬기롭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불교를 배우고 실행합시다.
    깨달아 생사 초월함에 이르도록 닦았으면 좋겠습니다.
    정토사를 찾으신 사부대중에게 부처님의 가피로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불기 2575년(2021) 7월
    대한불교조계종 정토사 주지 / 정토불교대학 학장
    산하 덕진
    합장